追手から逃れ、古い廟に逃げ込む宋江。
夢の中で生前の恋人、
九天玄女に出会う。
夢から目覚めると、
宋江の懐には玄女から授かった天書が入っていた。
天書の間には白山茶花の花びらが。
宋江は玄女に再び会うため、
苦境を乗り越え、新たな戦いに身を投じることを誓うー
추격자를 피해 낡은 묘소로 달아난 송강.
꿈속에서 선계에서의 연인,
구천현녀를 만난다.
꿈에서 깨어났을 때,
송강의 품에는 현녀가 내려준 천서가 있었다.
천서의 사이에는 흰 서리동백의 꽃잎이.
송강은 현녀를 다시 만나기 위해,
곤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싸움에 투신할 것을 맹세한다――

I think of you with my eyes open and closed Within me
One Hundred Eight; Brightest Stars
Eventually, Protector of Righteousness Out of frame
喪失と宿望で 凍えそうな心よ
소오시츠토 슈쿠보오데 코고에소오나 코코로요
상실과 숙원으로 얼어붙을 듯한 마음이여
枯れて尽きるには早い 誘って影を飲む闇へ
카레테 츠키루니와 하야이 이자낫테 카게오 노무 야미에
시들어 떨어지기에는 일러 꾀어내어 그림자를 마셔 어둠에
慈悲なき腐敗の世で 埃まみれた尊厳
지히나키 후하이노 요데 호코리 마미레타 손겐
자비 없는 부패한 세상에서 먼지투성이가 된 존엄
天国も地獄も かまわないさ お前がいるのなら
텐고쿠모 지고쿠모 카마와나이사 오마에가 이루노나라
천국이든 지옥이든 상관 없어 네가 있는 곳이라면
零れそうな星夜空(追憶を描く)
코보레소오나 호시요조라 (츠이오쿠오 에가쿠)
넘쳐흐를 듯한 밤하늘의 별 (추억을 그려내)
吐息飲みこんで 運命を始めようか
토이키 노미콘데 운메이오 하지메요오카
한숨은 삼키고 운명을 시작해볼까
甘く甘く 痺れるような (目と目合えば もうそらせない)
아마쿠 아마쿠 시비레루요오나 (메토 메 아에바 모오 소라세나이)
달콤히 달콤히 넋을 잃을 듯이 (눈과 눈 마주치면 더는 피할 수 없어)
絡めた指に伝う 衝動を秘めた白山茶花
카라메타 유비니 츠타우 쇼오도오오 히메타 시로사잔카
감아 건 손가락을 타고 드는 충동을 간직한 흰 서리동백
(九天九地 巡り合えた) 胸に宿る恋を 今咲かせよう(憂う枝に)
(큐우텐큐우치 메구리 아에타) 무네니 야도루 코이오 이마 사카세요오 (우레우 요니)
(구천구지를 돌아 겨우 만났어) 가슴에 머무는 사랑을 지금 피워내자 (근심하는 가지에)
恐れることなど何もないさ そうだろ
오소레루 코토나도 나니모 나이사 소오다로
두려워 할 일 같은 건 무엇도 없어 그렇지
All of my life 探してたんだ All of my life 夜明けの道を
All of my life 사가시테탄다 All of my life 요아케노 미치오
All of my life 찾아 헤매고 있었어 All of my life 새벽의 길을
百八の星が灯す光 絢爛に輝け 誰もまだ知らない お前と俺の熱かさねて
햐쿠하치노 호시가 토모스 히카리 켄란니 카가야케 다레모 마다 시라나이 오마에토 오레노 네츠오 카사네테
백여덟 개의 별이 비추는 빛은 휘황찬란하게 빛나고 어느 누구도 아직 모르는 너와 나의 열기를 겹쳐서
氷のような世界 溶かしてみせるさ 大義の旗を背に
코오리노 요오나 세카이 토카시테 미세루사 타이기노 하타오 세니
얼음과도 같은 세상 녹여 보이겠어 대의를 등에 지고
花開く祝福が(追憶を乗せ)
하나 히라쿠 슈쿠후쿠가 (츠이오쿠오 노세)
꽃이 피며 축복이 (추억을 실어)
照らす場所へ 運命を連れてこうか
테라스 바쇼에 운메이오 츠레테코오카
비추는 장소로 운명을 데리고 와볼까
強く強く 痺れるような (離れていても お前だけと)
츠요쿠 츠요쿠 시비레루요오나 (하나레테이테모 오마에다케토)
강렬히 강렬히 넋을 잃을 듯이 (떨어져 있어도 오직 너와만)
絡めた指に誓え 悠久を紡ぐ白山茶花
카라메타 유비니 치카에 유우큐우오 츠무구 시로사잔카
감아 건 손가락에 맹세해 유구를 자아내는 흰 서리동백
(九天九地 巡り合えた) 胸に宿る恋を 今咲かせよう(憂う世に)
(큐우텐큐우치 메구리 아에타) 무네니 야도루 코이오 이마 사카세요오 (우레우 요니)
(구천구지를 돌아 겨우 만났어) 가슴에 머무는 사랑을 지금 피워내자 (근심하는 세상에)
恐れることなど何もないさ そうだろ
오소레루 코토나도 나니모 나이사 소오다로
두려워 할 일 같은 건 무엇도 없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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