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지 않는 달沈まぬ月
熱海にのぼる月光のもと、
お宮の薬指に輝くダイヤモンドを目にした時、
貫一は夢から醒める心地がした。
その輝きを死んでも忘れまいと心に誓った貫一は、
お宮と愛を語った日々を捨て去り、
野心的に高利貸しにのし上がる。
しかし、夢の中で赦しを乞うお宮が現れ―

아타미에 뜨는 달빛 아래,
오미야의 약지에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눈에 담은 순간,
칸이치는 꿈에서 깬다.
그 반짝임을 죽더라도 잊지 않기로 다짐한 칸이치는,
오미야와 사랑을 나눴던 날을 버리고,
야망적으로 고리대금업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꿈속에, 용서를 구하는 오미야가 나타나――

 

 


 

 

앨범 커버

PV

 

 


 

 

信じていたんだ 同じ気持ちでいると

신지테이탄다 오나지 키모치데 이루토

믿고 있었어 같은 기분으로 있다고

 

なんで?なんで? なんか言ってよ

난데 난데 난카 잇테요

어째서 어째서 뭐라도 말해 줘

 

 

(バカみたい)  楽しい日々が

(바카미타이) 타노시이 히비가

(바보 같아) 즐겁기만 한 나날이

 

(続くと)  思ってたんだ

(츠즈쿠토) 오못테탄다

(이어지리라) 생각하고 있었어

 

愛した数だけ憎んだ

아이시타 카즈다케 니쿤다

사랑했던 만큼 미워했어

 

 

泣いてるように (朧に) 

나이테루 요오니 (오보로니)

울부짖듯이 (희미하게)

 

月が白く滲む (仄かに)   

츠키가 시로쿠 니지무 (호노카니)

달이 하얗게 물들고 (어렴풋이)

 

今日の月を (よく見て)

쿄오노 츠키오 (요쿠 미테)

오늘의 달을 (똑바로 봐)

 

ずっと憶えていて (その目で)

즛토 오보에테 이테 (소노 메데)

줄곧 기억하고 있어 (그 눈으로)

 

1つだけの (夜空を)

히토츠다케노 (요조라오)

단 하나뿐인 (밤하늘을)

 

月を見上げるたびに (浮かべて)

츠키오 미아게루 타비니 (우카베테)

달을 올려다 볼 때마다 (떠올려 내)

 

哀しい過去を (涙を)

카나시이 카코오 (나미다오)

애처로운 과거를 (눈물을)

 

拭えずにひとり (眺めて)

누구에즈니 히토리 (나가메테)

씻어내지 못한 채 홀로 (바라보며)

 

 

(忘れない 忘れるわけない)

(와스레나이 와스레루 와케 나이)

(잊을 수 없어 잊어버릴 리도 없어)

 

(許せない 許したくもない)

(유루세나이 유루시타쿠모 나이)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고 싶지도 않아)

 

寄せても返せない感情ナミに溺れてゆく

노세테모 카에세나이 나미니 오보레테 유쿠

밀려와도 돌이킬 수 없는 감정파도에 가라앉아 가

 

(でも忘れたら 楽になれるかな)

(데모 와스레타라 라쿠니 나레루카나)

(하지만 잊어버리면 편해질 수 있을까)

 

(どうしたいか もう分からなくて)

(도오시타이카 모오 와카라나쿠테)

(어쩌면 좋을지 더는 모르겠어서)

 

暁の夢が君を描き出した

아카츠키노 유메가 키미오 에가키 다시타

새벽녘의 꿈결이 네 모습을 그려냈어

 

 

後悔すること 気付いて欲しかったのに

코오카이스루 코토 키즈이테 호시캇타노니

후회하고 있는 걸 눈치채 주길 바랐는데

 

なんで?なんで? 理解できない

난데 난데 리카이 데키나이

어째서 어째서 이해할 수 없어

 

 

(どうして?) 自分ひとりが

(도오시테) 지분 히토리가

(어째서?) 자기 혼자서

 

(良ければ) それでもいいの?

(요케레바) 소레데모 이이노

(행복하면) 그걸로 된 거야?

 

ズルいよ 勝手すぎるよ

즈루이요 캇테스기루요

치사해 제멋대로라고

 

 

問い掛けても (静かに)

토이카케테모 (시즈카니)

질문을 던져도 (고요하게)

 

月は黙っている (遠くて)

츠키와 다맛테 이루 (토오쿠테)

달은 말없이 있을 뿐 (저 멀리에)

 

見てるようで (見てない)

미테루요오니 (미테나이)

보고 있듯이 (보지 않아)

 

向き合ったふりして (気のせい)

무키앗타 후리시테 (키노세이)

마주 선 척을 하며 (기분 탓)

 

暗い空に (心に)

쿠라이 소라니 (코코로니)

어두운 하늘에 (이 마음에)

 

来る日も月は昇る (必ず)

쿠루 히모 츠키와 노보루 (카나라즈)

내일도 달은 떠올라 (틀림없이)

 

惨いくらい (綺麗で)

무고이쿠라이 (키레이데)

비참할 정도로 (아름다워서)

 

今日も傷跡を (照らした)

쿄오모 키즈아토오 (테라시타)

오늘도 상처 자국을 (비췄어)

 

 

少しは ほんの少し

스코시와 혼노 스코시

조금은 아주 조금은

 

救いが欲しかった 何もなくて…

스쿠이가 호시캇타 나니모 나쿠테

구원이 필요했어 무엇도 없어서

 

 

(つまらない) 世の中なりで

(츠마라나이) 요노 나카나리데

(보잘것없는) 세상 속이라 해도

 

(笑って) もらおうとしてた

(와랏테) 모라오오토 시테타

(웃는 얼굴로) 있어주기를 바랐어 

 

大事にしてたつもりで

다이지니 시테타 츠모리데

소중히 대해 줄 마음으로

 

 

泣いてるように (朧に) 

나이테루 요오니 (오보로니)

울부짖듯이 (희미하게)

 

月が白く滲む (仄かに)   

츠키가 시로쿠 니지무 (호노카니)

달이 하얗게 물들고 (어렴풋이)

 

今日の月を (よく見て)

쿄오노 츠키오 (요쿠 미테)

오늘의 달을 (똑바로 봐)

 

ずっと憶えていて (その目で)

즛토 오보에테 이테 (소노 메데)

줄곧 기억하고 있어 (그 눈으로)

 

1つだけの (夜空を)

히토츠다케노 (요조라오)

단 하나뿐인 (밤하늘을)

 

月を見上げるたびに (浮かべて)

츠키오 미아게루 타비니 (우카베테)

달을 올려다 볼 때마다 (떠올려 내)

 

哀しい過去を (涙を)

카나시이 카코오 (나미다오)

애처로운 과거를 (눈물을)

 

拭えずにひとり (眺めて)

누구에즈니 히토리 (나가메테)

씻어내지 못한 채 홀로 (바라보며)

 

 

(忘れない 忘れるわけない)

(와스레나이 와스레루 와케 나이)

(잊을 수 없어 잊어버릴 리도 없어)

 

(許せない 許したくもない)

(유루세나이 유루시타쿠모 나이)

(용서하지 않아 용서하고 싶지도 않아)

 

寄せても返せない感情ナミに溺れてゆく

노세테모 카에세나이 나미니 오보레테 유쿠

밀려와도 돌이킬 수 없는 감정파도에 가라앉아 가

 

(でも忘れたら 楽になれるかな)

(데모 와스레타라 라쿠니 나레루카나)

(하지만 잊어버리면 편해질 수 있을까)

 

(どうしたいか もう分からなくて)

(도오시타이카 모오 와카라나쿠테)

(어쩌면 좋을지 더는 모르겠어서)

 

暁の夢の君が「ごめん」と言った

아카츠키노 유메노 키미가 고멘토 잇타

새벽녘 꿈결의 네가 「미안해」라고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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