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일어 보이스 번역

 
 


 
 
어시스턴트 임명 | 일이 너무 많아서 천사의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고? 아하하, 로도스의 내부 사정에 외부인이 끼어드는 건 아무리 그래도 조금…… 어, 괜찮아? 응?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대화 1 | 우리들의 법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싸움을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성도라도 두 손 다 들었다고 할 만한 상황도 많아. 그 수도원의 주교님도 똑같았다고 생각해. 난 그런 사람을 존경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숭고한 신념 같은 건 갖고 있지 않아서 말야.
대화 2 | 저건 아렌 녀석인가? 언제 저렇게 조용해진 거야. 박사가 가르쳤다고? 헤에, 대단한데. 뭐, 그것도 그런가. 얼마나 얄밉게 군대도 아직 어린애고, 속여 넘기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응? 속여 넘긴 게 아냐?
대화 3 | 오, 박사! 엠브리엘이랑 친구들이 디저트 대회를 연다고 하길래 나도 도넛을 만들어서 참가하려고 생각 중인데, 맛 좀 봐줄래? 어때, 맛은? ……아니, 잠깐만! 그렇게 물을 마시다간 사레 들리겠다! 너무 달고 기름지다고? 이상하네, 딱 좋은 단맛이라고 생각했는데…….

1차 정예화 후 대화 | 박사, 내가 공증소 대표라고는 하지만 이상한 오해는 하지 말아줘. 그 페데리코가 추천할 정도의 회사는 대체 어떤 곳인지 다들 궁금해해서 말이지. 그걸 확인하기 위해 파견된 대표가 나일 뿐이야. 공증소에 대한 질문을 한대도, 내 답변은 도움이 되지 않을 테니 묻지 말라고.
2차 정예화 후 대화 | 라테라노인으로 태어난 건 행복한 일이야. 아니 아니, 산크타의 광륜을 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넉넉한 환경을 누릴 수 있고, 나름대로의 힘을 가진 나라에 태어났기 때문이야. 당신한테도 이상의 로도스 아일랜드가 있어? 이상을 뒤쫓는 건 힘들지. 뭐, 잘 되면 좋겠다.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자세를 의식하고, 크로스보우의 방향이 흔들리지 않도록 조금 몸을 틀어서. 그래, 그대로. 이제 방아쇠를 당겨 봐. 좋아, 명중이다! 아니 아니, 감사는 됐어. 조금 자세를 지도해준 것뿐이니까. 내 덕분이 아니라, 박사가 재능이 있는 거야.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아, 박사. 여기 앉아 봐. 잠깐 상담하고 싶은 게 있거든. 그럭저럭 일할 수 있는 살카즈를 몇 명 알고 있는데, 로도스에서 데려다 쓰면 어떨까 싶어서. 하하, 그렇지. 귀찮은 일에 뛰어드는 건 싫어하지만, 뭐…… 내 머리가 이상해진 거라고 생각해줘. 어쨌든, 고려해 보라고.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당신도 이런 성가신 일에는 애먹을 것 같아서 대신 정리해뒀어. 이게 보고서야. 상태가 너무했으니까 사진은 첨부하지 않았지만, 당신이 메모해둔 리스트대로 하나도 빠짐 없이 집행했으니까 말이야. 음? 박사, 그 표정은 뭐야? 어디 아프기라도 해?

방치 | 박사, 깼어? 응? 게으름 피운 건 켈시 선생님과 아미야한테는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하, 게으름 피운 녀석이 있었나? 난 아무것도 못 봤는데. 

오퍼레이터 입사 | 라테라노 중정 공증소로부터 파견되었습니다. 인사이더라고 합니다. 이쪽이 계약 관련 서류입니다. 이제 어느 사무실로 가면 될까요? 로도스 아일랜드에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니까요.

작전기록 학습 | 어디 보자. 에젤 녀석, 역시 봐주고 있구만. 우와, 페데리코는 자비의 자도 없네!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인정해줘서 고마워, 박사. 그런데 이거, 앞으로는 더 귀찮은 일을 맡아야 한다는 거 아니야?
2차 정예화 (승진) | 땡큐. 로도스에는 더 깊은 협력 관계를 구축할 의향이 있다고 공증소에 보고해 둘게. 이건 내 개인 표창이라고? 하하, 영광스럽기 그지없네.

팀 배치 | 알겠어. 당신이 무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면, 나는 믿어.
팀장 임명 | 내가 정해도 된다고? 그럼 다들 마음대로 하게 두는 게 좋겠어. 그래, 그리고 각자의 행동에는 책임을 지도록 하는 거야.

작전 출발 | 총은 준비됐어.
작전 개시 | 제가 이 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 전에, 여러분께선 조금 냉정해져 주실 수 있을까요?

오퍼레이터 선택 1 | 오케이, 임무는 접수했어.
오퍼레이터 선택 2 | 탄환은 빠르지만, 그만큼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란 장담은 없어.

배치 1 | 아아, 여러분, 부디 오해하지 말아주십시오. 저는 상황을 파악하고 싶을 뿐입니다.
배치 2 | 당신들이 그렇게까지 나온다면…… 집행 준비.

작전 중 1 | 사실은 사격보다 격투가 특기야. 응, 뒷정리도 그쪽이 편하고.
작전 중 2 | 무기를 좀 조정해서, 비명을 지를 시간은 줄 테니까 말이야.
작전 중 3 | 하아, 실은 이런 거 하기 싫은데 말이지.
작전 중 4 | 현재 상황, 전원 정리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겠군.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또 쓸데없는 일에 발을 들였나 싶었는데, 박사가 있어줘서 다행이야. 아니었으면 이렇게 복잡한 충돌의 해결이라니 감도 못 잡았을 거라고.
3★ 작전 종료 | 좋아, 총은 이제 넣어도 되겠네. 임무 완료다, 박사. 계획대로의 대승리니까, 특별히 뒷정리는 필요 없겠지.
비 3★ 작전 종료 | 진짜냐, 도망친 녀석이 있다고? 하아, 한쪽 눈을 감고 조준하는 바람에 못 봤던 걸지도 모르겠네.
작전 실패 | 말할 것도 없겠지만, 작전을 다시 세울 필요가 있겠어.

시설에 배치 | 이렇게 좋은 숙소를 제공하는 거야? 지금까지 파견되었던 임무 중에서 여기는 탑 클래스라고.
터치 | 하하, 박사. 그 정도로 나는 놀라지 않아.
신뢰도 터치 | 가끔은 이렇게 실내에서 쉬는 것도 나쁘지 않네. 라테라노의 벤치는 대부분 바깥에 있으니까 말이야.
 
인사 | 일단 쉬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 박사.